문신한 부위는 운동할 때 땀이 덜난다.

작성일 : 2017-10-26       조회수 : 44


많은 사람들은 운동할 땀나는 것을 귀찮아 합니다.

그러나 알다시피 땀은 몸을 식혀서 체온이 너무 많이 오르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문신을 하면 격렬한 운동을 땀이 나는 패턴이 달라지게 된다고 합니다.

미국의 알마대학에서 문신을 부위와 다른 부위의 분비를 측정한 연구를 하였습니다.

상체의
반에만 문신을 건강한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문신을 쪽과 안한 쪽을 비교하였습니다.

랬더니
문신을 부위는 안한 부위보다 땀이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우기 문신한 부위의 성분도 달라져서, 나트륨이 거의 두배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오래된 문신이나 얼마 전에 문신도 모두 같았다고 합니다.

, 문신의 땀샘에 대한 영향은 시간이 간다고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아마도 문신이 땀샘에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일 것입니다.

문신을 때는 피부를 바늘로 수없이 많이 찌르게 되니까요.

아마도 문신이 조밀하게 되어 있을수록 많이 찔러야 하므로 땀의 분비가 많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문신한 부위에 땀이 준다고 해도 일반인들은 영향이 없을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 선수나 소방수, 더운 날씨에 뛰는 마라톤 선수들에게는 문제가 있습니다.

땀이 줄어들면 그만큼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식히는 효과가 떨어질테니까요.


글쓴이: 드림피부과 이호균 원장